디지털콘텐츠 전문업체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자사 일본 법인을 통해 제공하는 ‘파일뱅크(http://www.filebank.co.jp)’가 일본 최고의 사이트를 가리는 ‘웹 오브 더 이어(Web of the Year 2005)’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일뱅크는 그래텍 일본 법인이 지난 5월부터 제공하는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다.
웹 오브 더 이어는 소프트뱅크가 주관해 온라인서비스·정보검색·뉴스·엔터테인먼트 등 총 9개 부문에서 지난 1년간 가장 화제가 된 사이트를 가려내는 행사다.
파일뱅크는 온라인 서비스 부문 후보로 선정됐으며 결과는 12월 말에 발표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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