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는 호주의 이동통신사업자 허치슨과 지능망 응용 솔루션을 추가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프라밸리는 지난해 7월 CDMA사업자인 홍콩계열의 허치슨에 처음으로 지능망 시스템을 공급했으며 이번에 추가하는 솔루션은 선불가입자의 콘텐츠 사용요금을 과금하는 ‘EBB(Event Based Billing)’ 솔루션이다.
인프라밸리는 허치슨의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 향후 지능망 증설 및 응용서비스 솔루션에 대한 추가 공급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프라밸리의 한규석 이사는 “초도 계약 이후 기술력을 인정받아 응용 솔루션에 대한 추가계약이 이뤄진 것”이라며 “특히 허치슨사가 3G 시장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는 추세라 인프라밸리가 공급하게 될 지능망 영역도 한층 넓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