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케이블TV를 통해 집에서도 노래방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CJ케이블넷(대표 이관훈)은 노래방 사업자인 금영(대표 김승영)과 함께 15일부터 데이터방송 채널을 통해 TV노래방인 ‘코러스 노래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케이블TV ‘헬로우디’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서비스는 디지털방송 최초로 사용자가 노래를 선택하면 서버에서 해당 반주파일을 전송해 연주하는 스트리밍 방식을 적용했다.
헬로우디 시청자는 노래방과 똑같은 방식으로 노래 연습을 할 수 있으며, 가요·팝송·최신곡·인기곡 등 1만 곡 이상의 노래가 제공된다.
이 서비스로 시청자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편안하게 각 가정에서 노래방을 즐길 수 있으며, 매번 신곡을 업데이트하지 않아도 최신곡이 매일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는 장점이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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