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방송 3사의 인터넷방송 사이트 간 경쟁에서 SBS(http://www.sbs.co.kr)가 지난달 MBC(http://www.imbc.com)를 누르고 2위로 올라섰다. 13일 순위정보 제공사이트 백핫(http://www.100hot.co.kr)에 따르면 MBC 사이트 방문자수는 7월 736만명을 기록한 이후 급격히 감소해 10월엔 KBS, SBS 등에 이은 3위에 그쳤다.
이런 방문자수 변화는 지상파 3사의 시청률과 상관 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백핫측은 분석했다. MBC의 경우 ‘내 이름은 김삼순’이 시청률 40%대 인기를 누리던 7월에 KBS 수준까지 접근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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