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공기업의 불투명한 예산편성 관행을 해소하는 것을 골자로 한 ‘2006년도 정부투자기관 예산편성지침’을 전면 개편·확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확정된 주요 지침은 △잉여인건비 임금인상 재원 활용 금지 △접대비 성격 예산 ‘업무추진비’ 일괄 계상 △신규사업·자본출자 경우 관계법령상 고유 목적사업 한정 △외부위탁, 구매·조달시 출자회사 및 내부 이해관계자와의 수의계약 원칙 금지 등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