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가 효율적인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를 위한 새로운 기술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새로 소개된 기능은 E 시리즈 브로드밴드 서비스 라우터를 위한 다이내믹 대역폭 배정과 IP 라우팅 플랫폼의 E·M·T시리즈 브로드밴드 서비스 제품군을 위한 SDX 네트워크 리소스 매니저 기술이다.
이들 신기술을 활용하면 IPTV사업자들이 개인 시청자들에게 배분하는 대역폭을 보다 유연하게 공급할 수 있으며 구체적으로 명시된 콘텐츠 배급 조건에 맞는 비디오 스트림도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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