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정상들이 12일 개막하는 부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기간에 삼성전자의 와이브로 단말기 및 위성DMB폰을 이용해 차세대 이동통신기술을 체험한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10일 PDA 형태의 와이브로 단말기와 와이브로 서비스를 위한 PCMCIA 카드를 장착한 노트북PC 등 180여대의 와이브로 단말기를 세계 각국 정상 및 주요 관료, 국내외 언론사 기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세계 각국 정상들에게 ‘꿈의 차세대 통신기술’인 와이브로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기술을 알린다는 복안이다.
이번에 APEC을 취재하는 기자들은 차량 이동중에도 자유롭게 기사나 사진을 전송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각국 정상 및 주요 관료들은 자국 내 주요 뉴스를 실시간으로 와이브로 단말기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와이브로 단말기와 더불어 삼성전자의 위성DMB폰(모델명 B250) 500대도 TU미디어를 통해 각국 정상과 주요 참석자들에게 대여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