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MGM도 차세대 DVD포맷으로 소니의 블루레이를 지원키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패러마운트, 워너브라더스에 이어 MGM 마저 블루레이 지원을 선언함에 따라 차세대 DVD 표준 전쟁에서 블루레이 진영이 더욱 유리하게 됐다.
MGM 측은 북미, 일본, 유럽 등지에서 블루레이 하드웨어가 출시되면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4000여개의 영화와 TV타이틀을 포맷에 맞춰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스태트의 한 애널리스트는 “MGM의 블루레이 지원은 블루레이 진영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10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