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런(대표 황태현 http://www.softrun.com)은 부산광역시교육청과 해양경찰청 등 10여 곳에 패치관리시스템(PMS)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소프트런의 PMS ‘인사이터’는 최근 정부 조달 구매 물품으로 등록된 후 공공 및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제품 도입 문의가 늘어났다.
PMS는 PC 보안의 핵심적인 요소인 윈도 보안패치나 바이러스 백신 등의 패치를 중앙에서 모든 PC에 자동 일괄 설치해 패치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개별 패치관리에 따르는 관리 비용을 최소화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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