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 http://www.trinitysoft.co.kr)는 KT 네트웍스에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웹스레이’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KT 네트웍스는 웹스레이 구축으로 최근 빠른 속도록 확산되고 있는 80 포트의 취약점을 악용한 웹 콘텐츠 위변조 등 각종 웹 해킹에 대처하게 됐다.
웹스레이는 웹 서버 플러그인 필러링 기술을 사용해 웹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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