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은 자사가 수입·유통하는 미국산 전자태그(RFID) 리더에 대한 정보통신부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미국 에일리언테크놀러지의 ‘젠2’를 국내허용 주파수 대역인 910∼914㎒에 맞게 최적화시킨 것이다.
‘한국형 RFID Gen2 리더(모델명 ALR-9800-KOR)’는 고성능의 다양한 태그 인식, 전원차단에 대비한 2500여개의 태그정보 기억, 펌웨어 업그레이드 방식의 성능개선 등이 주요 특징이다.
임정석 현대정보기술 유비쿼터스사업부 이사는 “정통부 인증 획득으로 국내 RFID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됐다”며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RFID 적용사업을 비롯한 공공부문은 물론 제조, 유통, 물류 등 관련 사업분야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