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 http://www.comtrue.com)는 유해사이트·동영상 차단 및 자녀의 컴퓨터 사용시간을 조절해주는 ‘클린e 4.0’을 개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유해 사이트 차단 기능과 함께 개인PC에서 CD롬을 통해 읽거나 P2P·메신저를 통해 동영상 파일을 전송 또는 내려받을 때 부모가 허용하지 않은 유해 파일을 차단해준다. 또 컴퓨터 사용시간 제한 기능을 이용해 자녀가 하루 2시간만 컴퓨터를 사용하도록 관리해준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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