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픽처스(대표 이은)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시작으로 영화 배급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MK픽처스는 ‘광식이 동생 광태’에 이어 현재 문소리·지진희 주연의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과 류승범·황정민 주연의 ‘사생결단’을 제작하고 있으며, 2006년에 10편, 2007년 12편 이상의 국내외 영화를 배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MK픽처스는 강제규필름과 명필름의 합병으로 탄생했으며 최근 수공구 사업부문 분할로 사명을 MK버팔로에서 MK픽처스로 변경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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