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픽처스(대표 이은)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시작으로 영화 배급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MK픽처스는 ‘광식이 동생 광태’에 이어 현재 문소리·지진희 주연의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과 류승범·황정민 주연의 ‘사생결단’을 제작하고 있으며, 2006년에 10편, 2007년 12편 이상의 국내외 영화를 배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MK픽처스는 강제규필름과 명필름의 합병으로 탄생했으며 최근 수공구 사업부문 분할로 사명을 MK버팔로에서 MK픽처스로 변경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