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3일부터 서울 양천구 CJ케이블넷과 제주도 한국케이블TV 제주방송에서 ‘디지털케이블TV 공공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방송위는 3일 양천구민회관에서 시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디지털케이블TV 공공서비스는 방송위가 올해부터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공익성 강화 △디지털 조기전환 등을 목적으로 추진한 지원사업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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