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배급·유통)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가 오리온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년 1월말까지 이어지는 공동 이벤트는 ‘승리 예감 페스티발’이란 명칭아래 오리온의 인기스낵 ‘예감’을 구입하는 전원에게 ‘던전앤파이터’ 승리 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또 승리 번호를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내에 입력하면 게임과 함께 ‘승리 예감 칭호’ 아이템도 주어진다.
회원수 100만명 돌파와 함께 동시접속자수 3만명을 넘어서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던전앤파이터’는 오는 8일 대대적인 2차 업데이트로 더욱 인기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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