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휴대게임 콘텐츠의 개발 활성화와 취약한 플랫폼 육성을 위해 일본 닌텐도사와 공동으로 개최한 ‘차세대 휴대게임 기획 공모전’ 결과 ‘테일즈컴퍼니’(게임웨이브), ‘난투체육관’(게임알로), 마법상점타이쿤DS(게임네오), ‘미니게임서커스단’(몬텍) 등 4점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휴대게임에 대한 국내 개발사 이해 증진과 개발 활성화 △국산 콘솔게임 개발 활성화 △우수 국산 휴대게임 타이틀 발굴 통한 세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열렸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