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휴대게임 콘텐츠의 개발 활성화와 취약한 플랫폼 육성을 위해 일본 닌텐도사와 공동으로 개최한 ‘차세대 휴대게임 기획 공모전’ 결과 ‘테일즈컴퍼니’(게임웨이브), ‘난투체육관’(게임알로), 마법상점타이쿤DS(게임네오), ‘미니게임서커스단’(몬텍) 등 4점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휴대게임에 대한 국내 개발사 이해 증진과 개발 활성화 △국산 콘솔게임 개발 활성화 △우수 국산 휴대게임 타이틀 발굴 통한 세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열렸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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