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의 3분기 실적이 작년보다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CJ홈쇼핑은 28일 실적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 1053억원, 영업이익 164억원, 당기순이익 15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대비 매출은 4.9%, 영업이익 10.5%, 경상이익 2.5%, 당기순이익은 3.3% 각각 증가한 수치다.
또 매출총이익은 1031억원으로 전체 매출(취급고 기준)의 33.9%에 달해 작년 동기에 비해 2.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부문별로는 TV를 통한 매출이 775억원으로 작년동기 대비 5.2% 늘었고, 카탈로그 매출은 5.2% 증가한 94억원, 인터넷 매출은 19.1% 증가한 130억원을 기록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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