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길현창)는 초슬림폰 ‘블랙레이저’에 무료로 이름을 새겨 주는 ‘인그레이빙(Engraving)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인그레이빙은 제품 표면에 판화 형식으로 글자를 새겨 넣는 기법으로, 주로 반지나 팔찌 등에 이름이나 이니셜을 새길 때 사용된다.
모토로라는 31일까지 홈페이지 ‘마이모토로라(www.mymotorola.co.kr)’를 통해 신청을 받은 뒤 1000명을 추첨해 원하는 문자가 새겨진 블랙레이저 배터리 케이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1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임정아 모토로라코리아 이사는 “이번 인그레이빙 이벤트는 블랙레이저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며 “개성을 중요시 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고 밝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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