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학장 이수형) 산하 청강국제만화교류연구소(소장 박인하)는 내달 2일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이연홀에서 ‘제3회 국제 만화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만화산업 및 정책이나 창작과 저작권에 대한 원론적인 토론은 있었지만 독자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나 체계적인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다는 반성에서 마련됐다.
한일 양국의 저명한 젊은 대중문화 연구자들이 참여해 ‘대중문화의 새로운 리더, 만화 독자의 재발견’을 주제로 ‘만화 독자’를 집중조명하고 폭넓은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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