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학장 이수형) 산하 청강국제만화교류연구소(소장 박인하)는 내달 2일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이연홀에서 ‘제3회 국제 만화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만화산업 및 정책이나 창작과 저작권에 대한 원론적인 토론은 있었지만 독자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나 체계적인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다는 반성에서 마련됐다.
한일 양국의 저명한 젊은 대중문화 연구자들이 참여해 ‘대중문화의 새로운 리더, 만화 독자의 재발견’을 주제로 ‘만화 독자’를 집중조명하고 폭넓은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