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동화 전문기업인 오토닉스(대표 박환기 http://www.autonics.co.kr)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인도차이나 지역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토닉스는 기존의 현지 대리점의 영업 지원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최근 시장규모가 급성장하는 ASEAN(아세안) 시장의 점유율 확대를 추진한다.
이승문 현지법인 소장은 “베트남은 중국에 이어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경제성장이 빠른 지역중 하나라며 아세안 시장 공략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닉스는 한편 지난 해 총 120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린 바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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