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강재석 옴니시스템 대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강 대표는 무선 모뎀을 이용한 도난방지용 전자식 전력량계 등을 개발해 국내 원격검침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이런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2000년에는 산자부에 의해 경영부문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고 기협중앙회는 설명했다.
지난해 매출은 175억원을 기록한 옴니시스템은 2002년 베트남 전력청 계열사와 10년간 1억450만 달러어치의 제품을 공급하기로 계약하는 등 사업영역을 세계로 넓혀가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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