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25,26일 양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브랜드 라이선싱 2005’에 국내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업체와 함께 참가중이라고 밝혔다.
국제라이선싱협회(LIMA)가 후원하는 ‘브랜드 라이선싱 2005’는 세계 라이선싱 관련 종사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유럽 최대 행사로 150여 업체의 2500여개 저작물이 전시된다.
올 해 처음 참가하는 문화콘텐츠진흥원은 한국 공동관을 개설하고 ‘뽀롱 뽀롱 뽀로로(오콘)’, ‘삐요다마리(킴스라이선싱)’, ‘미친 네살 소녀 뚱(캐릭터라인)’, ‘자이고트(패러다임애니메이션)’등 다양한 국산 문화콘텐츠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