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25,26일 양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브랜드 라이선싱 2005’에 국내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업체와 함께 참가중이라고 밝혔다.
국제라이선싱협회(LIMA)가 후원하는 ‘브랜드 라이선싱 2005’는 세계 라이선싱 관련 종사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유럽 최대 행사로 150여 업체의 2500여개 저작물이 전시된다.
올 해 처음 참가하는 문화콘텐츠진흥원은 한국 공동관을 개설하고 ‘뽀롱 뽀롱 뽀로로(오콘)’, ‘삐요다마리(킴스라이선싱)’, ‘미친 네살 소녀 뚱(캐릭터라인)’, ‘자이고트(패러다임애니메이션)’등 다양한 국산 문화콘텐츠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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