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텔(http://www.alcatel.com)이 아·태지역 인터넷전화 시장 공략을 위한 연구개발기구 ‘APAC 엔터프라이즈 E&D(Engineering & Development)센터’를 중국에 개설했다.
상하이 진콰오 개발 지구에 설립된 알카텔 E&D 센터는 엔터프라이즈 텔레포니 플랫폼, 비즈니스 폰, 핸드세트, IP 네트워킹,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알카텔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아·태지역 시장에 최적화하는 작업을 하게 된다. 출범과 함께 30명의 엔지니어 인력을 확보한 센터는 2006년까지 인력을 대폭 보강할 예정이다.
알카텔은 지난 2002년 상하이에 아·태지역 최초의 연구개발 센터인 ‘3G 리얼리티 센터’ 개설을 시작으로 아·태시장 공략을 위해 R&D센터를 지속적으로 개설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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