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대표 원종윤)는 1998년 이후 폐지했던 대졸신입사원 공개채용 제도를 7년 만에 다시 시행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성정보는 △네트워크 △텔레포니 △고객관계관리(CRM) △헬스케어 △경영지원부문으로 나눠 신입 및 경력사원 20여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채응모는 11월 2일까지 온라인(http://www.insunginfo.co.kr)을 통해 진행된다.
원종윤 사장은 “최근 실적개선으로 공개채용 모집을 다시 하기로 했다”라며 “헬스케어 등 신규사업을 벌이고 있는 만큼 이에 적합한 인재를 뽑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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