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인포텍, 영업력 강화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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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인포텍(대표 김기종 http://www.kti.co.kr)이 대KT 영업력 강화에 나선다.

 케이티인포텍은 최근 KT 밀착형 조직 개편, 서비스 수준 제고, 특화 솔루션 개발 및 발굴 등 KT에 최적화된 방향으로 경영정책을 수립, KT와의 비즈니스 결속력 강화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이의 일환으로 케이티인포텍은 KT 관련 사업본부를 ‘민영 2기 KT’의 신조직과 중장기 사업발전 방향에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및 영업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 20여년간 지근거리에서 KT의 사업을 수행해 온 케이티인포텍이 모기업이었던 KT의 기업문화, 업무체계, 전략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설계한 생존력 강화전략으로 KT에 대한 효율적인 인력 지원 및 체계적인 프로세스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또 KT가 요구하는 서비스 수준에 부합하기 위해 TL9000(Telecommunications Leadership9000),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등 국제 표준인증 획득작업도 가속하기로 했다. 케이티인포텍은 TL9000 인증에 필요한 품질 매뉴얼 구성 작업을 거의 마무리했으며 내달 예비심사를 거쳐 연내에 인증을 획득한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내년 5월 CMMI 레벨3 인증 획득을 목표로 프로젝트관리시스템 구축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김기종 케이티인포텍 사장은 “최대 고객이 KT인만큼 결속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KT에 최적화된 조직개편, 품질인증, 특화 솔루션 개발 및 발굴 작업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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