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업체 디보스(대표 심봉천 www.diboss.com)는 이달말부터 국내 유통망을 롯데백화점에 이어 전국 전자랜드 60여개점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자랜드에서는 롯데백화점과 마찬가지로 32인치, 40인치, 46인치 등 7개의 일체형 LCD TV 모델을 판매할 예정이다.
디보스는 이와 함께 백화점이나 전자랜드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일체형 제품을, 분리형 제품은 디보스몰(www.dibossmall.com)에서만 판매하는 등 유통망을 이원화하기도 했다.
디보스몰의 경우 생산자 직판 체제로 전환, 회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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