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패킷코리아(대표 채연근 http://www.wildpackets.com)가 20일 기존 제품보다 3배의 성능이 향상된 4테라비트급 네트워크 분석 솔루션 ‘옴니플라이언스 4T’를 출시했다.
‘옴니플라이언스 4T’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일체형 제품으로 원격지 네트워크를 실시간으로 파악, 분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시스템을 한 시간 내에 온라인으로 설치할 수 있다.
채연근 사장은 “옴니플라이언스를 데이터센터나 유선이 연결된 근무지에 설치하면 네트워크 재구성, 업그레이드 등을 위한 엔지니어의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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