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패킷코리아(대표 채연근 http://www.wildpackets.com)가 20일 기존 제품보다 3배의 성능이 향상된 4테라비트급 네트워크 분석 솔루션 ‘옴니플라이언스 4T’를 출시했다.
‘옴니플라이언스 4T’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일체형 제품으로 원격지 네트워크를 실시간으로 파악, 분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시스템을 한 시간 내에 온라인으로 설치할 수 있다.
채연근 사장은 “옴니플라이언스를 데이터센터나 유선이 연결된 근무지에 설치하면 네트워크 재구성, 업그레이드 등을 위한 엔지니어의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