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는 20일 3분기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93억 6000만원, 영업이익 35억 9000만원을 기록,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7.8%, 48.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분기 까지 누적 매출은 총 268억 9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안연구소는 3분기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45억원, 37억 1000만원으로 집계돼 작년 동기대비 각각 52.7%, 50.4% 크게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38.4%로 작년 1분기 이래 7분기 연속 30%대 영업이익률을 지속하는 것은 물론 분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올해 3분기 누적 경상이익은 121억 5000만원을 달성함으로써 3분기 누적 경상이익 100억원대를 처음으로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연구소는 3분기 동안 온라인 보안사업과 해외 수출, 보안컨설팅 서비스 등 전반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지는 한편 관계사 경영 체질도 크게 강화된 것으로 분석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