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한국IBM이 공급하는 서버 제품명이 ‘e서버’에서 ‘시스템’으로 모두 변경된다.
20일 한국IBM은 유닉스 서버 업그레이드 제품과 신제품을 ‘시스템 p5’라는 이름(‘시스템 p5 520’‘시스템 p5 550’ ‘시스템 505’)으로 발표, 국내 고객사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가졌다.
앞서 지난 7월에도 이 회사는 메인프레임 신제품을 ‘시스템 z9’라는 이름으로 발표했다.
또 내년 초에는 x시리즈 역시 e서버가 아닌 시스템으로 나오는 등 IBM 서버 전제품명이 순차적으로 ‘시스템’으로 바꾼다. 한국IBM은 지난 5년간 ‘e서버 p5시리즈 520’ ‘e 서버 z시리즈 990’ 등 전 서버 제품명에 ‘e서버’라는 명칭을 써왔다.
이 회사는 제품명 변경에 대해 “IBM의 새로운 컴퓨팅 전략 실천 의지를 강하게 나타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