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R&D) 특구 내 방송 SI업체인 피알존(대표 정혜영 http://www.pr-zone.com)은 최근 세계적인 가상셋(Virtual Set) 제조·판매회사인 오라드하이텍시스템과 국내 총판 파트너 계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피알존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가상스튜디오 장비 및 가상광고 장비를 국내에 수입·판매하고, 제품 유지 보수 및 기술지원까지 맡게 됐다.
정혜영 사장은 “국내 방송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알존은 경희사이버대학교·충북지식산업진흥원 등에 구축한 가상스튜디오 운영·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가상 스튜디오 구축 영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