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영업사원들이 어린이 등교길 안전을 책임지는 스쿨존 지킴이로 나섰다. ‘안전한 스쿨존 지킴이 캠페인’은 전국 34개 초등학교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으며, 내년 7월까지 100개교로 확대될 예정이다. 영업사원들은 스쿨존 내 과속차량을 단속하고 횡단보도에서 보행 지도, 거리청소 등을 하면서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은 지난 14일 서울 대곡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녹색어머니회, 관할 경찰, 생활안전연합 직원 등 총 70여 명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한 모습.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5
SK인텔릭스, AI 고객센터 구축한다…AS·렌탈 상담 '자동화'
-
6
美 HR테크 실험나선 LG…AI 시대 퇴직자 겨냥 '컴퍼니 빌딩'
-
7
델 테크놀로지스, AI 인프라 확장…“기업 AI 전환 전방위 지원”
-
8
인아그룹, 부산·대구·대전서 '2026 세미나페어' 2차 행사 개최
-
9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 개최…“AI 비전을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기 위한 청사진 제시”
-
10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10회 졸업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