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영업사원들이 어린이 등교길 안전을 책임지는 스쿨존 지킴이로 나섰다. ‘안전한 스쿨존 지킴이 캠페인’은 전국 34개 초등학교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으며, 내년 7월까지 100개교로 확대될 예정이다. 영업사원들은 스쿨존 내 과속차량을 단속하고 횡단보도에서 보행 지도, 거리청소 등을 하면서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은 지난 14일 서울 대곡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녹색어머니회, 관할 경찰, 생활안전연합 직원 등 총 70여 명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한 모습.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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