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콤코리아(대표 전우진 http://www.polycom-korea.co.kr)가 삼성네트웍스, 한국폴리콤, 삼양데이타시스템, 씨피에스테크놀로지, 삼성물산, 네이블커뮤니케이션 등 6개사를 신규 인증하고 새 협력사로 지정했다. 반면 대신전자통신, 후지쯔, 멀티컴기술 등과는 협력사 계약을 해지했다.
폴리콤은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협력사 자격을 갱신하는 형태로 계약을 맺어왔다. 협력사 등급은 ‘플래티넘’ ‘골드’ ‘일반’ 등 3단계이다. 이번에는 삼성네트웍스가 플래티넘, 한국폴리콤이 골드 인증을 각각 받았거 나머지 4개 업체는 일반 인증을 받았다.
채널 협력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폴리콤 제품에 대한 기술 훈련과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또 국내 소수만이 취득한 비디오 컨퍼런싱 엔지니어 공인 자격증과 각종 네트워크 자격증 등을 갖춘 전문 인력들도 갖춰야 한다.
폴리콤은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내 채널 인증을 기념하는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중 영상회의 솔루션 ‘VSX 7000’ ‘VSX 6000’과 멀티 음성·영상 접속 장치인 ‘MGC 25’ 가격 할인과 함께 ‘VSX 8000 MP 플러스’ 구입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 데스크톱용 영상회의 소프트웨어도 제공 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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