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12월까지 서울에 위치한 대안학교 4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사용조절 집단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상담은 △인터넷 사용패턴의 문제점 인식 △시간관리 및 대안활동 찾기 △스트레스 대처 능력 함양 과정 등으로 구성되며 매주 60여 명의 학생에게 총 8회 동안 제공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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