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게임 ‘겟앰프드·사진’가 회원 1000만명을 돌파하며 전국민 4명중 1명이 즐기는 국민게임 반열에 올라섰다.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자사 3D 대전액션 게임 ‘겟앰프드(http://getamped.windyzone.com)’가 지난주말 회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2년 11월 오픈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3년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수 게임 ‘겟앰프드’는 이로써 만 3년 시점을 한달 앞두고 1000만명 돌파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지금까지 주 이용자층인 어린이·청소년 수로 환산할 경우, 확보 가능한 이용자는 거의 모두 회원으로 확보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 특히 최근엔 20대 이상 이용자가 전체 36% 비율까지 오르는 등 이용자 연령층을 늘리며 ‘롱런’ 채비에 들어간 상태다.
‘겟앰프드’는 2.5등신의 코믹한 SD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상대방과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펼칠 수 있으며, 120여 가지의 액세서리마다 색다른 전투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캐주얼 온라인 액션게임이다. 캐주얼게임으로 부분유료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선도적 게임이기도 하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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