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http://www.kt.co.kr)는 경영연구소 주관으로 18·19일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해외 주요 사업자가 참여하는 ‘차세대 통신망 환경에서의 접속제도’에 관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차세대 인터넷망을 준비하고 있는 영국 BT·독일 DT·일본 NTT·캐나다 텔러스·대만 칭화텔레콤·중국의 CNC 등 세계 주요 통신사업자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하는 것으로서 이런 행사는 세계 처음이다.
KT측은 “현재 차세대 통신망(NGN)에 대한 논의가 주로 기술적인 망 구조·장비 등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이번 포럼은 NGN에서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자간의 접속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최초의 장이 될 것”이라고 행사 의미를 설명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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