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택앤큐리텔(대표 송문섭)이 16일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소재를 채택해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웰빙형 휴대폰 ‘큐리텔 PT’ 시리즈 3종을 선보였다.
30만원대 중반 가격의 ‘큐리텔 PT’ 시리즈는 원적외선 건강 팔찌와 유사한 수준인 90.1%의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84% 항균효과와 74% 탈취효과로 가방 및 주머니 속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한국 원적외선 응용평가 연구원의 ‘Fi(Far intrared)’ 마크를 획득했으며 인테나 스타일의 심플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문서파일을 PC에서 휴대폰으로 옮겨 저장한 뒤 휴대폰 액정을 통해 e북처럼 확인할 수 있는 텍스트 뷰어 기능을 갖췄고 디지털 줌과 내장플래시를 지원하는 130만화소 메가픽셀 카메라로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김봉형 마케팅팀 과장은 “큐리텔 원적외선폰은 심플함과 웰빙이라는 최신 생활 트렌드를 디자인과 기술을 통해 구현한 휴대폰”이라고 설명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