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베이스(대표 김기완)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센터에서 개최되는 ‘2005 중국국제통신장비기술전람회’에 참가, 국내외 통신서비스 및 장비에 적용된 자사 메인메모리(MM)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를 선보인다.
김기완 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중국의 대형 통신 사업자들이 대거 참가해 MM DBMS를 중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중국 내 현지 파트너인 ITEC와 협력해 신규 고객 확보에 힘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알티베이스는 올해 중국 최대 이동전화서비스업체인 차이나유니콤에 빌링시스템용으로 MM DBMS를 공급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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