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네이버 부산영화제 관람객 카페 명소로 발행일 : 2005-10-14 15:30 업데이트 : 2014-02-14 21:31 지면 : 2005-10-14 29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NHN(대표 최휘영)이 부산 해운대에 마련한 ‘네이버 PIFF 관람객 카페’가 부산국제영화제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관람객 카페는 400여평 규모의 노천카페로,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로 인터넷과 음료를 제공해 휴식을 취하면서 영화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