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서스케이알(대표 방윤성 http://www.exerskr.com)은 노키아코리아와 체크포인트코리아의 중소중견기업(SMB) 보안 시장 공략을 위한 전담 총판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엑서스케이알은 양사의 제품공급 및 단순지원 외에 고객 세미나와 웹사이트 운영, 리셀러 영업지원, 기술지원 교육 등을 담당한다.
이번 총판 선정과 함께 엑서스케이알은 노키아와 체크포인트가 SMB 시장공략을 위해 내놓은 통합보안솔루션 ‘IP260’의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노키아 IP260 하드웨어와 체크포인트 익스프레스 보안솔루션이 통합패키지 형태로 제공되며 사용자수에 따라 400만∼7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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