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서비스개발업체 포엠데이타(대표 지상철)는 최근 SK텔레콤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네이트’를 통해 ‘모바일 IQ테스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IQ테스트’는 포엠데이타와 지능·인성·적성 검사 전문업체인 한국 교육심리와 공동 개발한 서비스로 WAP 접속료가 비싼 무선인터넷의 특성을 고려해 테스트 시간을 크게 줄여 짧은 시간에도 자신의 IQ를 평가해 볼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대신 보다 정밀한 테스트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인터넷을 통해 IQ 종합 검사를 무료로 할 수 있는 쿠폰을 함께 제공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네이트 메뉴에서 ‘생활/여행/Idea상품’ 카테고리에서 찾을 수 있으며 ‘**1’과 ‘Nate’를 누르면 직접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