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박용선 http://www.coway.co.kr)는 실내 공기의 청정 정도에 따라 표시등 색깔이 변하는 ‘웅진케어스 광합성 공기청정기(모델명: AP-1005AH)’를 10일 출시했다.
제품 전면에 꽃잎 모양의 청정도 표시 창을 채용, 공기 청정 정도에 따라 녹색에서 연녹색, 연청색, 청색으로 꽃잎 색깔이 변하기 때문에 실내 공기의 청정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항 알레르겐 기능을 강화한 Ag 알러실드 필터를 채용, 항균 효과가 탁월하다. Ag 알러실드는 알레르기의 원인인 진드기, 꽃가루,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및 곰팡이, 라지오넬라균을 제거하는 복합 기능성 필터로 은이 첨가돼 있다. 이외 나노실버/카테킨 코팅을 통해 헤파필터의 세균 제거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유아모드 설정기능이 있어 유아가 바람의 세기 및 소리에 놀라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취침모드를 활용해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가격은 74만8000원이며, 렌탈로 이용할 경우에는 2만1000원∼ 2만5000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