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박용선 http://www.coway.co.kr)는 실내 공기의 청정 정도에 따라 표시등 색깔이 변하는 ‘웅진케어스 광합성 공기청정기(모델명: AP-1005AH)’를 10일 출시했다.
제품 전면에 꽃잎 모양의 청정도 표시 창을 채용, 공기 청정 정도에 따라 녹색에서 연녹색, 연청색, 청색으로 꽃잎 색깔이 변하기 때문에 실내 공기의 청정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항 알레르겐 기능을 강화한 Ag 알러실드 필터를 채용, 항균 효과가 탁월하다. Ag 알러실드는 알레르기의 원인인 진드기, 꽃가루,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및 곰팡이, 라지오넬라균을 제거하는 복합 기능성 필터로 은이 첨가돼 있다. 이외 나노실버/카테킨 코팅을 통해 헤파필터의 세균 제거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유아모드 설정기능이 있어 유아가 바람의 세기 및 소리에 놀라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취침모드를 활용해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가격은 74만8000원이며, 렌탈로 이용할 경우에는 2만1000원∼ 2만5000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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