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차 국제효소공학 학술대회가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다.
과학기술부 21세기 프론티어 미생물유전체활용기술개발사업단, 국제효소회의(ECI:Enzyme Conference International),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가 공동 주최하며 30개국 200여 석학이 참가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2년에 한 번씩 열리며, 효소를 분자 수분에서 설계·상용화하는 엔지니어링 기술의 현주소와 발전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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