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회장 박완혁 이하 KPCA)는 한국이 내년 아시아전자회로연합(AFEC) 회의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내년 4월 KPCA 행사와 함께 열리게 된다.
AFEC는 2004년 3월 한국·중국·일본·대만·홍콩·인도 등 6개국 PCB 협회가 구성한 단체로 표준화 및 통계 수립, 컨퍼런스 개최 등 아시아 PCB 산업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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