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트렌드마이크로(대표 최성환)는 6일 오후 10시부터 미국을 비롯해 일본, 독일 등을 중심으로 ‘소버웜’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를 요구했다.
소버웜에 감염된 PC에는 특정 실행파일이 설치되며 이 프로그램은 스스로 e메일 주소를 생성해 대량 메일을 발송한다. 이를 통해 서버 트래픽을 증가시키고 네트워크를 마비시킨다.
이용을 차장은 “소버웜이 북미와 유럽에서 크게 확산돼 중급경보를 내리게 됐다”며 “국내에서는 기업들의 업무가 시작되는 7일 오전에 크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