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호욱)가 6일 디지털 사진과 홈 비디오 사용자를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포토샵’과 ‘프리미어의 엘리먼트 업그레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포토샵 엘리먼트 4.0은 기존 디지털 이미지 보정 외에 디지털 사진을 구성·제작·공유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윈도용 프리미어 엘리먼드 2.0은 모든 종류의 비디오와 DVD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직접 설정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효과적인 비디오 편집이 가능하다.
두 제품은 통합 활용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패키지로 출시됐으며 개별 제품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이호욱 한국어도비 사장은 “이제 포토숍은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도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업그레이드 발표로 디지털 이미지를 더욱 손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