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이 6일부터 위성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서비스에 나선다.
LG텔레콤은 위성DMB 서비스를 위해 티유미디어와 공동으로 삼성전자 위성DMB폰(모델명: SPH-B 2050)을 먼저 출시하고 연말까지 2∼3종의 단말기를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LG텔레콤은 위성DMB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자사 고객서비스 공간인 전국 52개 ‘폰앤펀’ 매장을 통해 고객들이 서비스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DMB 체험존을 운영하기로 했다. LG텔레콤은 위성 DMB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위성DMB폰 구매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PSP 패키지(10명), MP3플레이어(20명), 무료통화권(20명) 등을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 행사를 이달말까지 실시한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