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IT벤처기업연합회(회장 서승모)는 IT 분야 병역지정업체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5일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IT분야 산업기능요원 복무관리 교육 및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IT분야 산업기능요원의 복무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처음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강남·서초·강동·광진·송파·성동 서울지역 6개구 200여개 산업기능요원 지정업체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병무청은 복무관리 적발 및 조치사례를 중점 소개했고, 복무관리 우수업체로 지정된 알티캐스트는 자체 실시중인 모범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국내 기술인력의 부족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해외 IT 인력을 활용하는 ‘IT카드’ 제도와 벤처기업 대상의 기술개발 융자자금 설명회도 함께 열렸다. 정통부는 IT분야 산업기능요원 지정업체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복무관리 교육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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