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테크·실리샌드·엘오티베큠 등 3사는 5일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 기념식을 가졌다. 이들 3사는 공모가 대비 20∼40% 높은 가격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시초가에 비해서는 모두 약세로 거래 첫날을 마무리했다. 왼쪽 네번째부터 반도체제조용 진공펌프업체 엘오티베큠의 오흥식 대표, 휴대폰 케이스업체 참테크의 이기홍 대표, 휴대용영상장치 집적회로업체 실리샌드의 김동홍 대표, 증권선물거래소 곽성신 코스닥시장본부장.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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