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 스위치 전문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이호성 http://www.piolink.co.kr)가 5일 대만 시스템통합(SI)업체인 아라비전(대표 제리 시에 http://www.aracity.com)과 총판계약을 체결, 대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아라비전은 정부기관과 교육기관 등 다수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문 SI업체로 총판 계약을 맺기 전인 지난 5월과 8월에 대만 국가시험원에 파이오링크 제품을 납품한 바 있다.
파이오링크는 이미 지난 6월 대만 사무소를 개소했으며 현지 환경에 맞는 기능 및 사용자환경(GUI) 및 매뉴얼 등을 중국어로 제공 등 다양한 현지 마케팅을 진행중이다.
이호성 사장은 “공공 및 교육 시장에 많은 고객을 확보한 아라비전과의 계약으로 일본, 중국에 이어 대만 진입도 성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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