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4일 김대송 현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대신투신운용 노정남 사장을 대신증권 사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김대송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 75년 대신증권 공채1기로 입사해 기획본부장·인수본부장 등을 거쳐 지난 97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았다. 노정남 신임 사장은 대신증권 런던사무소장·상품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99년부터 대신투신운용 대표로 재직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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